2030년까지 나노원천기술 20개 확보·융합제품 연매출 200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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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지난 20년간 축적된 나노기술 역량을 토대로 2030년까지 더욱 강화한 나노기술을 선보이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30일 염한웅 부의장 주재로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15회 심의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의 ‘제5기 나노기술종합발전계획(안)’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5기 나노기술종합발전계획 달성을 위해 2025년까지 원천기술을 확보하는 ‘미래기술연구실’ 100개를 지원하기로 했다. 일본 수출규제나 미중 무역분쟁처럼 글로벌 공급망 재편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핵심소재연구단도 100개 규모까지 늘릴 계획이다. 특히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감염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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