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홀하다” 극찬 세례 … 장이머우 감독 첫 첩보영화 어떻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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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등' '연인' '5일의 마중' 등으로 유명한 장이머우 감독의 첫 첩보영화 '벼랑 끝에서(懸崖之上)'가 북미 지역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CMG가 최근 보도했다. 이 영화는 지난달 30일 로스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뉴욕, 보스턴, 라스베이거스, 휴스턴, 피닉스, 하와이, 몬트리올 등 북미 일부 지역에서 상영을 시작했다. 미국 영화평론가인 밥 몬델로는 "장이머우 감독은 걸작 '홍등'과 '연인' 등으로 유명하다"며 "그의 영화 중에 시각적으로 아름답지 않은 영화를 찾아볼 수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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