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재의 into 아시아] 이슬람 대국 인도네시아가 앓고 있는 ‘극우 세력’의 딜레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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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극우 정치조직인 FPI(이슬람 수호자 전선)의 지도자 하비 리지크(Habib Rizieq·55). (사진=Youtube) #인도네시아, 이슬람 신자 1위 국가  이슬람계 극우 정치조직 FPI 극성#정권 잃은 군부와 무슬림계의 결합  ‘FPI 영웅’ 리지크, 폭력 시위 주도#차기 지도자로 꼽힌 화교 출신 ‘아혹’  ‘신성모독죄’ 선동으로 실각 시켜#군부·종교 세력에 정치 현대화 막혀  조코위 대통령, 한계 뛰어넘을까 어느 나라나 극우(極右)의 사고방식은 엇비슷한 방식으로 작동한다. 대개 인종적 기반을 공유하며 국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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