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통하네”…패션계 ‘톡톡 튀는’ 이색 광고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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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섭외가) 그런데 잘못 들어온 거 아니니?"지난달 여성 쇼핑 플랫폼인 지그재그는 배우 윤여정을 광고 모델로 발탁했습니다. 지그재그의 주 고객이 1020세대인 것을 감안하면 '파격'에 가까운데요. 젊은 모델을 기용할 것이라는 편견을 보기 좋게 깨버렸습니다.윤여정은 일명 연예계 '패피'로 알려졌지만 그가 입는 의류 대부분은 직접 구입한 옷입니다. 한 프로그램에서 "(나에게 의상) 협찬을 잘 안 해준다. 늙은 사람이 입으면 안 산다고 하더라"며 특유의 솔직한 입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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