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도 주 4일제!” 집중적인 업무와 효과적인 협업으로 근무시간 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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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형제에서 출시한 배달 서비스 앱, '배달의 민족'은 한국 스마트폰 앱 최초로 다운로드 수 1,000만 회를 돌파했다. 이 신생기업은 작은 스타트업으로 시작해 2015년에는 직원이 500명인 기업으로 성장했고, 포춘코리아가 선정한 '일하기 좋은 기업' 50위에 올랐다. 한국 최고 CEO 명단에 안착 김봉진 대표는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결정을 내렸다. 직원들의 근무시간을 단축하기로 한 것이다. 당시 한국인은 세계에서 가장 장시간 일하고 있었고, 우아한 형제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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