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도순 모여 보는 TV, Z세대에게는 과거의 추억으로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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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과 태블릿PC가 보편화되고 넷플릭스, 왓챠, 웨이브 등 OTT 서비스로 다시보기와 이어보기 서비스의 접근성이 높아졌다. 인터넷만 연결돼 있다면 언제 어디서든 콘텐츠 시청이 가능해졌다. 이에 더 이상 TV 앞에 앉아 TV를 시청해야 할 이유가 줄어들게 된 MZ 세대에게 TV의 의미가 달라졌다. 대학내일20대연구소는 전국 만 15~40세 남녀 중 최근 한 달 내 미디어·콘텐츠 이용 경험자 900명을 대상으로 8일간 Z세대의 TV 이용법을 주제로 조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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