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권역별 창업밸리 만든다

서울시가 ‘창업하기 좋은 청년도시 서울’을 만들기 위한 구상을 제시했다. 3개 권역(서북‧서남‧동북)에 캠퍼스타운과 연계한 창업밸리를 조성하고, 시의 정책자원을 동원해 성장을 지원한다. 청년들의 사회문제해결 아이디어를 사업으로 발전시키는데도 역량을 집중한다. 캠퍼스타운 성과평가를 도입해 확실한 성과를 내는 대학엔 인센티브도 부여한다.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6일 고려대학교(SK미래관)에서 열린 ‘제10회 서울캠퍼스타운 정책협의회(이하 ‘정책협의회’)’에서 이런 내용의 비전을 발표했다. 이날 정책협의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정진택 고려대 총장(정책협의회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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