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플라스틱의 바닷 속 먹이사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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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코 버린 플라스틱이 쓰레기가 되어 길게는 수백 년 동안 썩지 않고 바다를 돌아다니며 바다 생태계, 우리의 삶까지 위협한다. ⓒ게티이미지 이태 전 코에 플라스틱 빨대가 꽂힌 채 피를 흘리는 코스타리카 바다거북의 모습은 우리에게 큰 충격을 던져 주었다. 그러나 세계 자연 기금(WWF)에 따르면, 여전히 해마다 800만 톤의 플라스틱 쓰레기가 바다로 흘러 들어가고 있으며, 인간도 매주 신용카드 한 장 분량(약 5g)의 미세플라스틱을 섭취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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