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세탁 서비스 ‘세탁특공대’, 175억원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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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세탁 서비스 세탁특공대를 운영하는 워시스왓이 175억원 규모의 투자(시리즈B)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엔 기존 투자자들과 함께 UTC인베스트먼트, 기업은행, KB증권, ES인베스터, T인베스트먼트 등이 참여했다. 회사의 총 누적 투자유치액은 약 277억원이 되었다. 워시스왓은 2015년 남궁진아·예상욱 공동대표를 필두로 쿠팡 초기 멤버 출신들이 설립한 기업이다. 세탁특공대는 새벽에 옷을 수거해, 이틀 뒤 문앞에 깨끗하게 세탁된 옷을 배송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울 강남에서 시작해 현재는 서울 전역과 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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