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트로 하이재킹!” MZ 세대를 공약한 막걸리 시장의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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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딩, 팝콘, 치약, 맥주 등 다양한 협업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대한제분 곰표가 이색 협업을 시도했다. 이번엔 막걸리다. 협업은 30대 청년들의 창업회사 '한강주조'와 이루어졌다. '나루 생 막걸리'로 유명한 한강주조와 '표문 막걸리'를 선보였다. '표문'의 이름은 '곰표'를 거꾸로 표기한 말이다. 대한제분 관계자는 “요즘 가장 핫하고 젊은 양조장인 한강주조와 함께 기존 전통주 이미지를 ‘뒤집자’는 의미에서 막걸리 이름을 기획했다. 올드하고 촌스러운 술로 취급받던 막걸리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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