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ve]미세먼지도 원산지 추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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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미세먼지 구분 기술로 활용 가능, 방사성 물질을 마커로 오염원 역추적 국내 연구진이 보다 객관적으로 미세먼지를 구분·평가하여 그 오염원을 추적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해 화제다. 한국원자력연구원(원장 박원석)은 미세먼지 내에 극미량으로 존재하는 방사성 물질을 분석해 해당 미세먼지의 오염원을 추적하는 기술을 개발해 특허 등록했다고 4월 21일 밝혔다. 원자력연구원 김지석 박사(하나로이용부)가 주도해 개발한 이 기술은 미세먼지 내에 존재하는 다양한 방사성 물질에 주목한다. 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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