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C와 B2B 영역 넘나드는 IT 기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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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망 스타트업들이 B2C와 B2B를 넘나드는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소비자 대상의 서비스를 넘어 기업 시장으로 범위를 넓히거나, 반대로 기업 시장을 공략하다 일반 이용자 층까지 영역을 넓힌 사례들이 잇따르고 있다. 따로, 또 같이, 소비자와 기업 고객 모두의 마음을 훔치며 ‘두 마리 토끼’를 잡고 있는 사례들을 소개한다.   ⬛ B2C -> B2B로 확장.. 챌린저스, 야놀자, 클래스101, 네이버 대표적 △챌린저스=목표 달성 플랫폼 ‘챌린저스’를 운영중인 화이트큐브는 누적참가건수 220만건, 누적거래액 1000억원 이상의 규모급 서비스 노하우를 토대로 B2B 분야까지 [...] The post B2C와 B2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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