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틱톡했더니 인센티브 준다고? 기업들이 틱톡 활용하는 법ㅣ인터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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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마트와 던킨이 새로운 사내 제도를 도입했다. 직원이 매장에서의 에피소드를 틱톡 영상으로 만들면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주로 일상 얘기를 가볍게 공유하는 틱톡 톤앤매너에 맞춰, 콘텐츠 내용도 전적으로 직원에게 맡긴다. 경쟁이 치열해진 틱톡에서 새로운 콘텐츠를 더 자주 선보이기 위한 전략으로 보인다. 그 밖에도 기업들은 대세로 떠오른 틱톡에서 조금이라도 눈에 띄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작년 12월 월마트는 매장 직원들을 인플루언서로 키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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