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아직도 버리니? 난 리필해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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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서울 도심 속에서 친환경 상품과 소품으로 꾸며진 아기자기한 힐링 공간이 생겼다. '지구의 날'인 지난 22일 문을 연 아로마티카 플래그십 스토어 '아로마티카 제로 스테이션'이다.매장 내부는 52.19㎡(약 15.79평) 규모로 꾸며졌다. 지속 가능한 환경과 뷰티를 지향하는 이곳은 아로마티카의 정체성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아로마 스토어에서 판매되는 전 제품은 물론 바닥 및 벽까지 인테리어 역시 친환경 소재로 완성됐다.◇"어떤 용기든 가능"…화장품 '리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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