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웨이 전기 SUV, 이틀 만에 주문 3000대 돌파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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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가 자동차 제조업체와 협력 개발한 차량이 중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중국 완성차 업체 샤오캉구펀(小康股份) 산하 전기차 기업 싸이리쓰(賽力斯·SERES)는 "4월 23일 0시(현지시간) 기준 화웨이와 협력 개발한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SF5의 주문량이 이틀 만에 3000대를 돌파했다"고 23일 밝혔다. 업계 관계자는 화웨이의 브랜드 효과가 전기차 판매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차량의 정식 명칭은 '싸이리쓰 화웨이 즈쉬안(智選) SF5'로 지난 19일 '2021 상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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