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공유 오피스가 여전히 ‘잘’ 나가는 이유ㅣ인터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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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이후 2010년부터 10여 년 동안 매년 두 자릿수의 성장세를 이어간 공유 오피스 시장도 타격을 받았다. 재택 근무가 확산된 영향이 컸다. 공유 오피스 전문 웹사이트 코워커에 따르면 공유 오피스 업체 1만4000개의 72%가 고객 수가 줄어들었다. 위워크 뉴욕 맨해튼 지점 수는 2020년 초 100여 개에서 1년 만에 68개로 줄었다. 세컨드홈의 런던 지점들도 전부 문닫았다. 그런데 한국 공유 오피스 시장은 놀랍게도 팬데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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