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까지 직접’ 라이브 방송 시작한 中 농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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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 숙성시킨 토마토입니다. 한 입 드셔보면 분명 반하실 겁니다. 지금 바로 주문하세요." 산둥(山東)성 둥잉(東營)시 리진(利津)현 한 마을의 토마토 비닐하우스 안. 농부 장(張)씨가 스마트폰 화면에 대고 소리쳤다. 장씨는 최근 자신이 직접 재배한 토마토를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판매한다. 이전에는 채소 장수에게 팔았다. 500g에 2위안(약 350원)을 받고 채소 장수에게 넘기면 도매 시장에서 4위안(700원)에 거래됐고 소비자는 6위안(1050원)을 주고 구매해야 했다. 하지만 라이브 커머스 플랫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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