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민의 경제적 자립을 돕는 ‘임팩트 기부’, 사회적기업 더브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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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더브릿지에서 황진솔 대표를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더브릿지는 개발도상국 현지인들, 탈북민들이 스스로 창업을 통해 자립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펀딩으로 자금을 지원하고 필요한 인큐베이팅, 자원연계를 하고 있는 사회적기업이다.더브릿지만의 ‘임팩트 기부’더브릿지는 ‘임팩트 기부’라는 독특한 클라우딩 펀딩을 진행한다. 임팩트 기부란 기부와 투자연계를 동시에 진행함으로써 다른 비영리 일반 펀딩과 다르게 수수료를 떼지 않고 100% 개발도상국, 탈북민들 자립 비즈니스를 지원하고 자립을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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