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으로 얻는 마케팅 인사이트] 버섯으로 만든 600만 원짜리 가방 사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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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르메스가 버섯 균사체 배양 가죽으로 만든 ‘빅토리아 백’.(하반기 출시 예정)  명품 중의 명품, 하이엔드 럭셔리 브랜드의 끝판왕. 에르메스가 버섯으로 만든 소재를 사용해서 새로운 가방을 공개했다. 가격은 무려 600만 원.  가죽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버섯으로 가방을 만든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친환경, 자연 보호에 대한 거센 열풍이 불고 있기 때문이다. ‘필환경’이라는 새로운 단어가 만들어질 정도로, 환경에 대한 전 세계의 관심이 뜨겁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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