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제발… 됐다!!” 패션업계로 흘러온 추첨제도 ‘래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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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첨식 복권이란 뜻에 래플(Raffle)이 최근 패션업계 독특한 쇼핑 문화로 자리 잡았다. 한정적인 제품을 다수의 소비자가 구매하고 싶어 할 때 응모를 받아 무작위 추첨을 통해 당첨자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얻는 방식이다. 래플은 선착순 판매가 공정하지 않다는 소비자의 지적에 무신사, 나이키, 아디다스 등 패션 스토어 중심으로 시작되었다. 직접 매장을 찾지 않아도 되고, 구매를 위한 조건도 거의 없기 때문이다. 특히 구매에 성공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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