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귀와 다리가 되어 주는 첨단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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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은 ‘장애인의 날’이었다. 장애인에 대한 국민의 이해를 깊게 하고, 장애인의 재활 의욕을 높이자는 취지로 제정된 것이다. 하지만 그날 세종시 도담동의 한 도로에서는 장애인들이 이동권을 자유롭게 누리지 못하는 현실을 고발하기 위해 시위를 벌이고 있었다. 50여 명 정도로 구성된 장애인들은 시위를 마친 후 정부청사 앞으로 이동하여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저상버스’ 도입 같은 정책지원 확대를 요구하며 차별 철폐를 위한 사회적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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