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기술 스타트업 ‘모라이’, 20억원 규모 브릿지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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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 시뮬레이션 기업 모라이가,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로부터 약 20억원의 브릿지 투자를 유치하였다. 지난해 9월, 네이버 D2SF, 카카오벤처스, 신용보증기금 등으로부터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한 데에 이은 추가 투자유치로, 현재까지 모라이의 누적 투자 금액은 약 44억원이다. 모라이는 2018년 KAIST(한국과학기술원) 자율주행차 연구진들이 시뮬레이션을 통한 검증 플랫폼의 필요성을 절감하여 설립한 기술 스타트업으로, 자율주행차의 인지, 제어, 판단 전 과정에 대하여 자율주행차가 개발 의도대로 작동하고 안전을 유지할 수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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