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기준 몰라서….’ 제품 개발에 차질이 있었던 스타트업 국가기술표준원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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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나 벤처기업의 경우 안전인증기준에 대한 정보가 부족해 신제품 개발 과정에서 예기치 않은 어려움을 겪곤 한다. 이러한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해 국가기술표준원과 시험인증기관이 함께 나섰다.#와이파이 기능을 접목해 원격운전이 가능한 전기온풍기를 개발한 스타트업 A사(社)는 겨울철 성수기가 오기 전에 제품을 하루 빨리 출시해야 했지만, 제품을 다시 설계해야 했다. 안전기준에서 요구하는 운전 지속시간을 고려하지 않고 최초 제품을 설계했기 때문이었다.#자외선(UV) 살균 공기청정기를 제조하는 벤처기업 B사(社)는 코로나19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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