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2천 개씩이나?”..55가지로 색깔 줄여 성공한 페인트 회사ㅣ인터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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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인테리어로 페인트칠을 하려면 고민이 많아진다. 홈페이지에서만 보고 비슷해 보이는 수천 가지 컬러를 구분하기 어렵고, 방에 어울리지 감도 잡히지 않는다. 실제 받은 컬러가 생각했던 것과 달라 처치 곤란이 될 때도 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인테리어 관련 파워 블로거로 활동하던 '니콜 기븐스'는 누구보다 이러한 불편함을 잘 알고 있었다. 그녀는 자신이 겪은 불편함을 사업 아이디어로 연결해 2018년 8월 페인트 스타트업 '클레어(Clare)'를 창업했다.  클레어는 자사 홈페이지에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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