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 유입 경로, 네이버 43%로 역시 1위…페이스북은 영향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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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언론사 트래픽 유입 경로로 여전히 위력을 발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데이블이 2020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데이터 수집 기준이 동일한 811개 언론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0년 평균 콘텐츠 소비량 기준으로 3월은 124%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콘텐츠 소비량을 보였으며, 10월은 83%로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했다. 미디어 카테고리별로 종합일간지 37.7%, 방송/통신사 25.3%, 스포츠 13.1% 순으로 콘텐츠를 소비했다. 2020년 상반기 대비 하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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