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수록 더 가깝게 느껴지는 생명이야기

0
평소에는 아무렇지 않던 풍경이 어느 날 몹시 이상하게 느껴졌던 적이 있다. 주변을 둘러봐도 차가운 콘크리트 건물밖에 안 보이고, 도로는 자동차가 꽉 채우고 있다. 이 세상에는 사람만 사는 것 같다. 다른 생명은 다 어디에 있는 걸까? 자연을 희생시키는 것에 익숙해진 사람들은 더 큰 이익을 위해 작은 것쯤은 희생시켜도 된다는 생각을 편하게 한다. 이러한 생각은 부메랑처럼 다시 돌아와 모두에게 위협이 된다. ‘생명에게…
« Previous post: | Next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