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푸둥, 2025년까지 1인당 GDP 4만 달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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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시 푸둥(浦東)신구가 2025년까지 1인당 국내총생산(GDP) 4만 달러 이상으로 늘린다. 상하이시 푸둥신구 정부는 21일 열린 언론브리핑에서 이 같은 목표를 밝혔으며, 구체적으로 상하이 순환도로 주변에 첸탄(前灘)∙장장(張江)∙진차오(金橋) 등을 기반으로 벨트를 형성하고, 장장과학도시의 질적 향상을 추진하는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이외에도 동부 지역에 푸둥 국제공항과 상하이 동역(철도)을 결합한 푸둥종합교통허브를 구축하고, 북부에는 와이가오차오(外高橋)항과 종합보세구를 중심으로 새로운 항구를 조성하며, 남부에 위치한 상하이 자유무역구 린강(臨港) 신구역에 미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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