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모터쇼에서도 계속된 중국의 ‘탄소중립’ 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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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탄소중립 달성 목표’ 입장을 밝힌 뒤부터 중국은 본격적인 저탄소 정책 강화에 들어갔다. 에너지 절감과 탄소 저감의 주체는 기업이다. 특히 석탄, 건축 교통 분야에서 에너지 절감을 추진할 계획이다. 그러나 자동차 업계도 이를 피해갈 수 없다. 자동차 업계 선두 기업들도 ‘탄소중립’을 위한 새로운 청사진 제시에 나섰다. 바로 지난 19일 개막한 '2021 상하이 국제모터쇼'에서다. 중국 여러 국유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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