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할 수 있는 부산청년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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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원도심 유휴공간들이 청년들을 새로 받아들이면서 지역 활력을 창출하는 공간으로 다시 태어난다.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는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와 함께 부산의 대표적 재래시장인 자갈치시장에 청년활동의 거점공간인 ‘부산청년센터‘를 조성하고 4월 27일(화) 개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지난해 행정안전부 「청년활력 및 자립지원」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5억 원으로 조성된 부산청년센터는 넓게 탁트인 바다를 배경으로 아카이빙라운지, 공유주방, 공유오피스, 세미나실(60명 규모), 모임공간 등을 갖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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