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섭게 성장하는 중국 ‘디지털 경제’ … 이 정도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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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증강현실(AR)을 이용한 ‘매직미러’가 화장대 필수품이 되고,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스피닝 바이크가 ‘인싸’들의 아이템이 될지 모른다. 지난 25일(현지시간) 중국 푸젠성 푸저우시에서 개막한 ‘제4회 디지털 차이나 서밋’은 중국 정부가 그간 야심 차게 밀어붙인 ‘디지털 강국’의 면모를 엿볼 수 있는 현장이었다. 증강현실(AR)로 화장을 하기 전 미리 테스트를 해볼 수 있는 ‘매직미러’ 등을 개발한 업체 메이투의 창업자 우신훙 CEO는 “아름다움이란 품격 있는 생활의 핵심”이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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