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스크 “화성 여행하다 죽을 수도…지원자만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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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 유인 우주선을 보내는 계획을 추진하는 스페이스X의 소유주 일론 머스크는 화성 여행을 추진하면서 탑승자가 상당수 죽을 수도 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고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가 25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머스크는 이날 미국 비영리단체 ‘X프라이즈 재단’의 창립자 피터 다이아맨디스와 대담에서 “화성 여행이 부자들의 탈출구로 비치기도 하는 데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웃으며 이렇게 답했는데요. 머스크는 “불편하고 입맛에 안 맞게 들릴 수도 있지만, 당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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