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비통ㆍ아트토이ㆍ위스키 … 중국의 젊은 컬렉터들이 꽂힌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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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값비싼 보이차나 서예 작품을 찾지 않는다. 중국의 컬렉터(collector ㆍ수집가) 세계에도 세대교체가 일고 있다. “현재 중국의 밀레니얼, Z세대 컬렉터들은 기성세대와 현저히 다른 취향을 가지고 있어 그 변화가 주목된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최근 보도했다. ◇ '개성' '한정판' 중시하는 중국 밀레니얼 수집가들중국의 젊은 컬렉터들이 ‘꽂힌’ 품목은 무얼까.루이비통 가방과 같은 명품, 아트토이, 희귀한 위스키 등이다. 기성세대와는 확연히 다르다. 광둥성에서 일하는 한 40대 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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