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불났어?” 中서 대두된 ‘신에너지차’ 안전성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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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신에너지차의 안전성 문제가 도마에 올랐다. 사고 후 폭발, 배터리 발화 외에도 브레이크 고장 등 신에너지차 관련 사고 소식이 속속 들려온다. 지난 14일 광저우시에서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 샤오펑(小鵬·Xpeng)의 차량 한 대가 충전 중 자연 발화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샤오펑은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2월 7일에도 광둥성 자오칭(肇慶)에서 샤오펑의 또 다른 전기차 'P7' 모델 화재가 일어났다. 리샹(理想)자동차는 지난해 '하드웨어 최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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