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1년만 해보려던 ‘오늘회’, 170억 투자 받으며 인정받은 비결 ㅣ인터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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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여일삶 인터뷰] 오늘회 김재현 대표 인터뷰수산이 굉장히 까다로운 카테고리라 계속할 수 있을지 불확실했어요. 회는 봄, 여름, 가을, 겨울에 맛있는 것이 다 다르니까 우선 사계절 정도는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가볍게 진행을 했던 것이 지금의 오늘회 서비스가 되었습니다제철 수산물을 먹기 위해 수산시장이나 제주도까지 가야 했던 번거로움 없이 이제 사람들은 '오늘회'를 통해 신선한 활어회 한 상을 저녁으로 차립니다. 덕분에 특별한 날이 아니어도 편하게 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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