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입 16년 R&D특구 혁신거점 성장…6천700여 기업 23만명 고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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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대덕연구개발특구가 처음 지정된 후 2019년까지 전국 5개 지역특구와 6개 강소특구의 입주기업 수가 10배 가까이 증가하고 이들 기업의 고용인원과 매출도 각각 10배와 21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은 28일 5대 지역특구와 6개 강소특구 데이터(2019년 기준)를 수집·검증하고 연구개발활동조사보고서와 통계청 전국사업체조사를 비교 분석한 결과, 연구개발특구가 지역균형뉴딜 혁신거점으로 성장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연구개발특구는 수도권을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 혁신주체가 클러스터를 형성하고 있는 거점으로 현재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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