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H는 묵음이야” 바프 광고의 탄생 배경ㅣ인터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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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버터아몬드는 인기 상품이죠. 그런데 이걸 만든 곳이 어딘지는 아시나요? 길림양행은 글로벌 아몬드 회사입니다. 허니버터맛, 와사비맛 등 34가지 맛의 아몬드와 견과류를 16개국에 수출해 연간 1400억 원 이상을 벌어들이죠. 영업이익률도 식품업계에선 보기 드물게 10%가 넘어갑니다. 그런데 이렇게 잘나가지만, 정작 길림양행 측은 '뭔가 1%가 부족하다'며 최근까지도 깊은 고민에 빠져있었다고 합니다. 상품의 인기에 걸맞지 않게 브랜드 인지도가 너무나 떨어졌던 것이 이유입니다."H는 묵음이야."톱스타 전지현이 속삭였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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