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소통 플랫폼 ‘클라썸’, 실리콘밸리 투자사 등에서 60억 투자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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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썸 최유진 부대표(좌)와 이채린 대표(우) 교육 소통 플랫폼 클라썸이 60억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에는 펄어비스캐피탈과 실리콘밸리의 B2B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전문 투자사인 스톰벤처스가 새로 참여했다. 기존 투자사였던 빅베이슨캐피탈,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도 투자 규모를 크게 늘렸다. 클라썸은 2018년 KAIST 출신의 이채린 대표와 최유진 부대표가 공동 창업한 에듀테크 기업이다. 현재 전 세계 23개국 3,700개 기관이 사용하는 교육 소통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카이스트, 경희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 인천광역시교육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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