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기에 낭만 한 스푼…韓 스타일 고깃집으로 인생 핀 골목식당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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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보아오(博鰲) 포럼' 연차총회가 21일 막을 내렸지만 아시아 국가 간 개방과 혁신으로 미래의 번영을 열어가는 이야기는 계속되고 있다. 특히 중국의 무역 파트너 중 하나인 한국의 기업가들은 비즈니스 기회를 찾아 중국으로 향하고 있다. 중국에서 18년간 지내며 창업한 임동민씨에게 생생한 비즈니스 현장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매장 안에 있는 모든 게 한국 제품입니다. 고객들이 실제 한국에 있는 고깃집에서 먹는 것처럼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광둥(廣東)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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