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준우 칼럼 ‘아프리카의 대지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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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그라들지 않는 슬픔공부에 별다른 흥미는 없었지만 책을 참 좋아했던 학창시절을 보냈다. 몇 권의 책을 출간하고 꾸준히 글을 쓰는 일을 하게 된 것도 어린 시절의 습관이 다분히 큰 역할을 했다고 믿는다. 그러나 분명한 꿈과 목표가 아닌 성적에 맞춰 입학한 대학이었다. 흥미로운 경험들도 많았지만 그 이상의 발전은 없었다.우여곡절 끝에 대학에 들어왔지만 도무지 갈피를 잡을 수 없었다. 돈과 시간을 낭비하며 하루하루를 보냈다. 아프리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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