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택트가 바꾼 패션업계…온라인 전용 브랜드 ‘잘 나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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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패션업계가 달라졌다. 오프라인을 고집하던 기업들이 언택트(비대면) 바람을 타고 온라인 전용 상품에 힘을 싣고 있다.불필요한 비용은 없애고,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한 스타일을 선보이는 온라인 전용 브랜드가 승산있다고 판단한 것.21일 삼성물산 패션부문에 따르면 이달 1~15일 온라인 전용 브랜드 '구호플러스' 매출은 전년 대비 180% 성장했다. 구호의 동생격 브랜드인 구호플러스는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지난해 9월 첫 선을 보인 야심작이다.매출 성장은 비대면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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