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쥬’는 필립스, ‘랩투아이’는 LGU+와 협업…’대스타 해결사’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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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이 스타트업과 협업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새로운 방식의 공모전에서 메쥬와 랩투아이가 우승했다. 필립스코리아와 엘지유플러스의 과제를 해결했다.앞으로 스타트업들은 사업화자금 1억원을 비롯해 정부로부터 각종 지원을 받게 된다.중소벤처기업부는 20일 '대-스타 해결사 플랫폼' 1탄 필립스코리아의 '인공지능(AI) 기반 환자 상태 분석' 공모전 최종 선발 대회에서 '㈜메디픽셀'과 '㈜메주', ㈜뷰노를 최종 선발했다고 밝혔다.대-스타 해결사 플랫폼은 대기업의 포스트 코로나 문제를 해결할 스타트업을 선발하는 새로운 방식의 공모전이다.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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