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나루 새우젓 온라인 판매장터’ 이달 말까지 운영 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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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구청장 유동균)가 현재 운영 중인 마포나루 새우젓 온라인 판매장터의 운영 기간을 당초 13∼30일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 10월 김장철을 앞두고 예년과 같이 새우젓 구매를 희망한다는 주민들의 요청이 쇄도하자 '온라인 새우젓 판매장터'를 운영하기로 했다.이후 강경, 광천, 보령, 부안, 신안 등 전국 유명 새우젓 산지의 판매업소 37개소를 선정해 10월 19일부터 온라인 판매장터를 운영해 왔다.이번 판매 기간 연장은 최근 서울 및 수도권 지역의 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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