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서 30분, 홍콩의 숨은 힐링 여행지 ‘사이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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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관광청이 한국 여행객에 보기만 해도 힐링 되는 홍콩의 자연 여행지 '사이쿵'을 추천했다. 일년 내내 푸르름이 가득한 홍콩의 사이쿵은 하이킹 코스, 조용한 해변과 청정한 섬 등으로 '홍콩의 뒷마당'으로 불린다.역사 생태학자 조나단 시불스키는 사이쿵을 두고 "콘크리트 정글에서 단 30분이면 닿을 수 있는 자연"이라며 "내가 느끼는 홍콩의 가장 큰 매력은 자연과 인간이 만든 시골과 도시의 공존"이라며 극찬하기도 했다.◇ 홍콩 유네스코 글로벌 지오파크홍콩 면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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