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0명만 허락…에버랜드서 즐기는 ‘숲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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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에서도 '숲캉스'를 즐길 수 있다. 숲으로 떠나는 휴가를 뜻하는 숲캉스는 '숲'과 '바캉스'가 합쳐진 신조어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각광 받고 있는 여행법 중 하나다.테마파크와 '숲'의 조화는 왠지 생소할 수 있지만, 지난 7월 에버랜드가 반세기 동안 꽁꽁 숨겨온 향수산의 일부를 '포레스트 캠프'라는 자연 생태 체험장으로 조성해 대중에 공개했다.향수산은 1971년도 삼성그룹 창업주인 고 이병철 전 회장이 자연농원(지금의 에버랜드)을 짓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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