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핼러윈 대세는 ‘블랙푸드’…맛 ‘상상불가’ 모양 ‘비교불가’

0
식품업계가 오는 31일 핼러윈(Halloween)데이를 앞두고 '블랙푸드'를 쏟아내고 있다.블랙푸드는 직접 먹어보기 전까지 맛을 예측하기 어려워 호기심을 자극한다. 독특한 비주얼을 앞세워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증샷'용 상품으로 독보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식품에선 보기 힘든 검은색을 사용해 상품의 보는 재미까지 중요하게 고려하는 '펀슈머'(Fun+Consumer)와 MZ세대(밀레니얼+Z)를 사로잡기 위한 전략으로 풀이된다.◇핼러윈 시장은 매년 성장中…"올해는 '블랙'에 꽂혔다"18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20일부터
« Previous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