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론트원 개관] 라운지엑스 로봇 바리스타 시연하는 정세균 총리

0
스타트업 지원공간 프론트원 개관식에 참석한 정세균 국무총리가 건물 1층 로비에 오픈한 로봇 카페 ‘라운지엑스’를 방문해 시연을 하고 있다.  세계 최대규모 스타트업 지원 공간 프론트원이 30일 공식적으로 문을 열었다. 프론트원은 서울창업허브, IBK창공과 함께 강북의 판교를 형성할 전망이다. 프론트원 개관식에 참석한 정세균 국무총리는 1층 스타트업 부스를 돌며 격려를 했다. 그는 1층 로비에 오픈한 로봇 카페 ‘라운지엑스'(운영사 라운지랩)를 방문해 서비스를 시연했다. 라운지랩에서 국내 최초로 선보인 바리스타 협동 로봇인 ‘바리스’는 고유의 핸드드립 알고리즘을 기반으로 핸드드립 커피를 대중화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라운지엑스의 핸드드립 로봇, 바리스는 비다스테크의 모아이(MOAI) 워터디스펜서를 활용하여 핸드드립 바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중에 있다.
« Previous post: | Next pos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