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팁 안 받아요” 노팁 정책 펼치던 레스토랑, 5년 만에 다시 팁 받다?│인터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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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 가면 한국과 눈에 띄게 다른 문화가 하나 있다. 바로 '팁(tip)문화'다. 어떤 식당을 가든 계산서에 적힌 음식 가격의 15~20%는 팁으로 지불한다. 서비스에 대한 대가로 손님이 자율적으로 정하는 팁이지만, 이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라면 당연스럽게 요구하는 팁이 당황스러울 수 있다. 또 손님이 얼마나 팁을 주느냐에 따라 종업원 사이의 임금도 달라져 불평등을 초래한다는 시선도 있다. 이런 점 때문에 미국의 몇몇 레스토랑은 팁문화를 없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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