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트디즈니, 알리바바 등 327개 글로벌 기업 참여한 국제콘텐츠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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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전세계적인 사회적 거리두기가 장기화됨에 따라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 소비량이 증가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K-POP, 웹툰, 드라마, 영화 등 K-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넷플릭스의 아시아권 순위에는 다수의 한국 드라마가 포함되었고, K-웹툰은 일본과 중국에 이어 미국에서도 인기를 얻고 있다. 중소기업 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가 8월 14일까지 제 20회 국제콘텐츠마켓 SPP(Seoul Promotion Plan)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29일 기준 34개국의 640개 기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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