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장 응원 가능해진다. 문체부, 26일부터 프로스포츠 관중석 제한적 입장 허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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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2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중대본)의 '프로스포츠 관중 입장 재개' 발표에 따라 26일 프로야구 경기부터 관중석의 10% 규모로 관중 입장이 시작된다고 밝혔다.첫 단계 관중 허용 규모는 현재 방역상황의 엄중함을 고려해 사회적 거리 두기 지침상 기준(좌석 지그재그로 띄어 앉기, 최대 50%)의 1/5 수준으로 최소화한 것이다.프로스포츠는 개막 이후 무관중 경기를 지속해왔으나 지난 6월 28일 중대본이 '거리 두기 단계별 기준 및 실행방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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