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현명한 업종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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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선고를 받으면 대부분 부정, 분노, 타협, 우울, 수용의 단계를 거친다고 한다. 꼭 암이 아니어도 강한 외부 충격이 오면 이와 비슷한 단계를 경험하게 되는 것 같다. 올 초에 코로나로 여러 일이 꼬여 이런 감정 변화를 느꼈고 지금은 수용 단계라 오히려 전보다 담담하다. 마냥 코로나 종식을 기다리지 않겠다. 앞으로 상황이 어찌 될지 알 수 없지만, 코로나가 영원히 끝나지 않는 경우를 상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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